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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다낭 에코걸과 아주끈적한 후기 올려 보아요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다낭을 다시 찾아서 왔습니다.항상 다낭오면 재밋고 좋았지만, 이번에는 역대급으로 너무 좋아서후기까지 작성하게 됐네요. 살짝에 황실장님 부탁도 있긴했지만 진심 좋았던지라 후기를 쓰네요 ㅎㅎㅎㅎ항상 그렇듯이 저희는 비행기만 예약하고 나머지는 다 실장님이 도와줍니다.숙소같은 경우 저희는 무조건 적으로 풀빌라를 이용합니다. 그렇기에 항상 좋은 풀빌라를 예약해서 놀았습니다이번에도 풀빌라의 에코걸과 놀았는데 아주 역대급이였습니다. ㅎㅎ항상그렇듯이 짱구 실장님이 알려준 주소로 가서 초이스 1순위 순번을 배정 받고 나와서 실장님이 이발소 예약해줘서이발소로 가서 귓청소 한시간 케어를 받았습니다!!!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낭에 오면 무조건 이발소는 가야하는 코스죠~~그렇게 60분의 힐링을 느끼고 다시 가라오케로가서 실장님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 보따리좀 풀고 떠들다초이스를 했습니다. 저희는 이번에는 22시간 에코걸을 예약해서 초이스를 했습니다.요즘 성수기라 뉴페이스들이 많아지고 또 알바하는 에코걸도 많이 생겼다고 하더라고요!아가씨들 초이스를 하는데 저는 단번에 제 이상형을 본순간 아직 아가씨가 더 서지도 않았는데바로 초이스를 해버렸네요 ㅎㅎㅎㅎ이렇게 한이유는 혹시나 친구가 먼저 뽑을까봐 선수를 친거죠!!!ㅎㅎㅎㅎ그렇게 저는 초이스를 끝내고 친구는 다 아가씨들이 서고서야 초이스를 했는데 친구역시 20초컷 ㅎㅎㅎㅎㅎ바로 뽑아버리더라고요 ㅎㅎㅎㅎ그렇게 아가씨 초이스가 완료되고 아가씨를 데리고 나갔습니다.아가씨들을 데리고 어디를 갈까 고민도 하는데 황실장님이 뷰 맛집 레스토랑을 예약해줬습니다.ㅎㅎㅎㅎ여기 무조건 가세여~한강과 용다리가 보이는게 너무 뷰맛집인데 음식또한 고급스럽고 맛집입니다너무 맛있고 좋았어요!!!!!!아가씨들 좋아죽네요 ㅎㅎㅎㅎ왜그러냐 물어보니깐 손님들은 식당을 많이가고 이런 레스토랑은 오질 않는다고 하네요~!!!근데 강추드립니다.음식맛잇고 뷰도 좋고 아주 좋습니다.그렇게 식사겸 술도 마시고 나와서 바로 산책겸 조금 걷다보니 야시장이 있어서 살짝쿵 야시장 구경하면서디저트도 먹고 야시장에서 파는 구운 옥수수 꼭 먹으세요~개 맛있어요!!!제가 선택한 아가씨는 일단 완벽하다고 보면됩니다 ㅎㅎㅎ자주 일하는 아가씨가 아니라고 하네요!본업은 학생이며 모델을 꿈꾸는 아가씨였어요. 그만큼 때가 많이 안탓다고 봐야죠~ㅎㅎㅎ아주 득템한거죠 ㅎㅎㅎ그렇게 놀고 풀빌라로 이동해서 배달로 이것저것 시켜서 맥주와 소주로 풀빌라 파티를 했어요.풀빌라 보고 아가씨 또 와~~~~이러면서 두명이 쓰는데 왜이리 큰데서 자냐고 묻더라고요.ㅎㅎㅎ뭔지모를 어깨가 쭉올라가면서 우린원래 이런데에서만 논다고 했죠~!!!!시건방 한번 떨어봣습니다 ㅎㅎㅎㅎㅎㅎ그렇게 다같이 술파티를 한번 더 즐기고 그러다니보니 어느덧 새벽을 달리고 있더라고요.그래서 더 늦어지면 안되겠다 생각에 아가씨 손잡고 방으로 직행!!했습니다.아주 때묻지 않았으니 제가 소중히 다루며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몸매 죽입니다~~그렇게 서로에 몸을 씻겨주면서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고 침대로 던져버리고 본격적으로다진정한 저의 힘을 과시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그렇게 저희는 끈적한 밤을 보내고서야 아침이 됐고 다같이 바나힐을 가기위해 준비하는데 제파트너가어디서 가져온건지 바나나두개를 가지고와 오빠 먹어!이러면서 챙겨주는데 아침에 봐도 이쁘네요저는 얼굴 붓고 상태가 난리도 아닌데 너무 이뻐서 같이 사진찍자하니깐 흔쾌하게 오케이를 해서 아가씨 독사진 한장과 둘이서 한장 찍었네요.다행히 아가씨 손으로 내 모든걸 뿜어 낸거 찍은게 있으니 공유하겠습니다.그렇게 저희는 같이 바나나 하나 먹어 제끼고 바나힐에 갔어요!!저는 이아가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가씨와 노는중에 실장님한테 연락해 아가씨 하루 연장 킵했습니다.혹시나 아가씨와 노시다 너무 마음에 들면 짱구 짱구 실장님한테 미리 말하면 아가씨 킵해줍니다 ㅎㅎㅎ아무튼 이번 다낭 여행은 역대 급이였습니다!!!!!
만수르
조회 22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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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다낭 최초 황제이발소 시스템 뉴라이프스파 후기
안녕하세요 베트남 다낭을 사랑하는 남자 입니다.다낭짱구실장님을 통해 다낭에 마사지가 많이 유명해서 저도 다낭 남자 여행을 준비할 때 문의를 드려서 뉴라이프 스파 추천 받아서가게 되었네요 가니까 귀청소/면도 해주고 남성 마사지도 잘한다고 실장님이 저에게 귀뜸해주네요그리고 이발소보다는 이쪽이 서비스도 더 강하고 내 취향에 맞는 듯해서 나는 고민없이 선택 함뉴라이프 스파가 다낭 한인 최초로 남성마사지를 시작했던 곳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네요여튼 한인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한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뉴라이프 마사지가 이름이 알려져 있어서 고민없이 ㅎ갔음여긴 다낭 한인타운쪽 판반동 케이마트 근처에 있다보니까 한식과 술마실 곳이 널려 있어서 여행 계획 잡기 좋을듯 하네요그리고 시설도 깔끔하고 코스는 기본코스 황제 코스가 있었는데 저는 황제 코스 선택 ㅎ일단 처음에는 발을 씻겨 주고 두피마사지 그리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마스크팩그리고 귀청소 면도 와~ 이거 진짜 장난아니게 시원했어요 ㅎ 실장님 말로는 다낭에는 그냥 이발소 보다는이제 뉴라이프에서 받아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마사지 또한 정성스럽게 아주 뭉친 근육도 잘 풀어주고 배에는 스톤으로 따뜻하게 문질러주니까 소화가 되는 느낌제대로 릴렉스 하고 나서 하체 마사지까지 끝나고 나서이쁜 직원이 오빠 피니쉬 ok 물어 봤음 나는 당연히 오케이 하니가 알았어요 하더니 나의 소중이를 어루만지기 시작함 ㅎ그러면서 살짝 살짝 가슴이 보이니까 더 흥분되어서 애 가슴을 만질려고 하니까 처음에는 빼더니 만지게 해줌 ㅎ살짝 빨개진 얼굴이 부끄러워 하면서도 살짝 살짝 미소가 이뻤음 그러는 중에 나에 소중이는 잠지 못하고 모든걸 쏟아 냈음그리고 난 다음 그애는 수건을 가져와서 조심스럽게 나의 소중이를 깨끗이 닦아 주고 오빠 잘했어요 이야기 해주네요 ㅎㅎ부끄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아무튼 애가 착한애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그리고 나서 오빠 샤워장 하더니 나를 샤워장에 안내 해주고나의 등과 소중이를 샤워 타울로 닦아주고 씻겨 주었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면 정말 만족하였음그래서 나갈려고 하는데 애가 드라이기로 머리도 말려주고 끝나면서 미소를 보여주길래 기분좋아서 팁을 쟁겨주고 나왔네요(근데 황제코스는 팁포함 입니다)저번에 베트남 왔을때는 이발소가 봤는데 이제는 그냥 이발소 보다는 뉴라이프가 좋다는걸 느꼈네요나의 총평은 이발소랑 비슷하겠지 생각 했지만 1인1실에 황제 이발소를 받고 나왔다는 느낌이였음 만족도 최고
힐링맨
조회 23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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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다낭에 제일 유명한 풍투이스파를 갔다 와서..장점 몇개 올려 보네요 진짜 강추 입니다.
20205년 12월 초쯤 다낭을 다녀오며 오랜만에 힐링도 하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예전에는 친구들과 다낭에 놀러 와서 가라오케 에코 등등 즐겁게 풀빌라 놀면서 좋은 추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혼자다낭에 와서 이것저것 놀다가 마사지를 이용 하고 싶어서 검색 하다가 짱구실장님 소개로 다낭에 제일 유명한 풍투이스파추천 받아서반가운 마음에 바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다낭 풍투이는 반티끄 호텔 3층 전체를 활용한 독립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공간적으로도 넉넉하고프라이빗한 느낌이 강했습니다.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했고, 무엇보다 위생 상태가 아주 좋았어요.습식 사우나부터 샤워실, 공간까지 신경 쓴 게 느껴졌습니다.이곳은 웬만해서 10분이면 가는 한인타운쪽 판반동이라는 곳에 있었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응대가 부드럽고 체계적이어서 좋았고예약 과정부터 매니저의 안내,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특히 안내 직원이 음료 추천도 해주고미숫가루 한 잔까지 챙겨주는 세심함이 인상 깊었습니다.이런 분분이 해외에 놀러온저로서는 굉장히 좋았습니다.마사지 받는 동안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신경쓰고 제몸을 어루만지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기본 코스 자체가 시간 단위로 잘 짜여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매끄럽고, 중간에불필요한 안내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사우나 → 샤워 → 바디 마사지로 이어지는시스템 으로 이루어지는건 어디나 비슷한것 같네요마사지 테크닉도 생각보다 전문적이었고, 여행으로 피곤했던 몸이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풍투이 갔다와서 장점을 몇개 적어보았습니다마사지 룸에 거울이 천장에 설치되어 있어서 특별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마사지를 마친 후에도 다시 샤워로 마무리를 해주는 점이 청결 면에서도 안심이 됐습니다.전체 가격에 서비스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따로 팁을 두고 눈치볼 일이 없다는 점도 좋았습니다.제가 느껴본결과 이게 가장 장점인거같아요 ㅎㅎ전체적으로 다낭 풍투이는 힐링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코스였습니다.여행 와서 마사지를 받는다는 게 단순히 피로를 푸는 걸 넘어서서, 여행의 또 하나의 즐거운 이벤트가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네요. 아 그리고 애들 팬티 찢는 서비스가 있어요 아주 특별하고 좋았습니다. 화끈하게 찢어보세요 ㅎ
힐링맨
조회 18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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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다낭가라오케 에코걸로 홈런 한번 때렸습니다. 카메라 몰래 하고 걸릴 까봐 긴장 되네요 ㄷㄷ
옛날에는 필리핀 태국을 많이 가봤는데 이제는 추세가 베트남 다낭 이네요.다낭에 낮에 도착 해서 호텔 체크인 하고 나와서 퍼흥 가서 쌀국수 하나 때리고후식으로 콩카페 가서 코코넛 커피 마사시고 아 힐링 좀 즐기다가 짱구실장이 예약해준원오페라 가라오케 6시쯤 가서 순번을 빨리 잡아 놓아서 꽁가이 초이스 일찍 받았는데 이야와꾸 완전 좋음 ㅎㅎ 몸매도 그렇고 완전 마음에 듬 그래서 나는 생각 했음 영상을 간직하고 싶다는..우선 같이 비비큐 식당 가서 고기에 소주 한잔 ~~ 분위기 업!!그리고 숙소 직행 못 기다릴꺼 같아서 빨리 빨리급하게 덥칠 려고 하니 애가 샤워 이야기 해서 나 샤워 빨리 끝내고 그 애 샤워 할때 내가 준비한 폰으로 찰영 준비 완료그 이후 내용은 영상으로 판단 하셈~~완전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님 아쉽지만 동영상은 못 올려서 사진으로만 올릴 께요다른 분들도 후기 내용 공유 해요
상남자
조회 2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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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그리운 하잉이~~~~
3박 4일 첫 혼자 황제여행 다녀왔네요~해외 밤문화도 처음 다낭도 처음 모든것이 처음 이기에 걱정반 기대반 으로 여러곳을 알아보고또 알아보다 짱구 실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상담으로 긴 고민끝에 결정첫날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혼자이기에 긴장도 많이 했는데 짱구 실장님이 직접 마중 나와 주시고 호텔로 이동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궁금한것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해주셔서 그동안의 걱정과 긴장이풀리기 시작했고 새벽 도착 이었지만 바로 혼자 잠들기도 뭐 했는데, 실장님이 술친구도 해주셔서정말 편한 마음으로 둘째날을 시작 했고, 이발관 서비스로 릴렉스를 시작으로 아! 이발관 서비스 처음 경험인데 와~~ 신기 하기도 하고 대 만족!!!!!한시장도 돌아보고 여유롭게 소금커피도 마시고 시간되어 인생 첫 해외 유흥을 즐기러 KTV 준코 가라오케 도착 겉에서 보기에 어? 우리나라 준코인가 했지만 룸에 들어 서자 아~~ 그렇지라는 생각과 잠시앉아있었고 초이스 타임 노크 소리와 함께 가라오케 실장님의 인사를 뒤로 이쁜 언니들이 끝없이 들어오기 시작 눈을 어디 둬야 할지 모를 만큼 혼자 초이스 민망할 정도로 많은 한 40여명 정도 들어온듯 했고 그 중에 제일 눈에 들어오는 우리 하잉이를 만났네요~~ㅎㅎㅎ외모 몸매는 정말 딱 내 스타일 와!! 하면서 에코 시스템으로 데리고 나와서 같이 한국 식당 식당 제목은 생각 나지않지만 삼겹살에 이것저것 시켜서 소주도 먹고 제일 중요한 하잉이의 마인드도 정말 좋아서 그리고 한국어도 조금은 할줄알아 별 내용 없는 이야기에도 밝게 웃어주고 정말 막 시작되는 연애의 느낌을 많이 받아 단둘이 있었지만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ㅎㅎ하잉이의 손을 꼭 잡고 호텔로 이동중 설레임으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살짝 축축해 지면서 호텔방 도착 먼저 싰고 하잉이도 싰고 ㅎㅎㅎㅎㅎ아~~~ 지금도 생생한..... 우리 하잉이~~~~새벽? 아침 5시쯤 하잉이가 꼼지락 살며시 깨우기에 함더~~~후에 주섬주섬 옷을 입고 로비까지 바래다 주는길에도 손 꼭 잡고 마지막 인사 하는데 먼가 아쉬움과뭐...그런 느낌에 방에 들어와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해서 그날 저녘 초이스 없이 다시 하잉이를 만났고 진짜 여친 처럼 연애 하면서 3일째를 보내고 다음날 또 아쉬운 마음으로 6시쯤 바래다 주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하잉 왈 오늘 공항까지 바래다 준다는 말에 헉~~ 감동!!!!!한켠에 어~ 그럼 돈을 얼마를 줘야 하지 마음도 있었지만 일단 모르겠고 아침시간 침대에서 꽁냥꽁냥 하다 체크아웃 점심도 하잉이 안내로 로컬 맛집도 가고 오후 일정 붐붐 있었지만 실장님께 취소 요청후건전 커플 마사지도 받으면서 카페도 가고 아~~~~ 진짜 여친이었음!!점점 비행시간이 다가왔고 저녘 식당은 실장님 추천으로 분위기 있는 스테이크집 맛집이엇지만 하잉이와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그런 마음 으로 저녘 식사를 끝냈고 공항 도착 잠시 공항 내 카페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돈을 꺼내어 주자 절대 받지 않았지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그런저런 마음에 입국장 들어서면서 손에 꼭 쥐어주고 들어와서 돌아보니 아직 배웅하는 모습에 한번더 심쿵~~...... 한국 도착 벌써 2주정도 지났네요~ 실장님 곧 일정 잡아서 연락 드릴게요!!!
한쓰
조회 202 댓글 1
인기
2025.12.10
또 달리고픈 다낭~~~ ㅠㅠ
12월 1일 밤 뱅기 3박 황제 혼자 달리고 왔는데 너무 진심으로 만족했고,몇일 되지 않았지만 바로 짐 챙겨서 달리고 싶네요~생생한 후기 자랑 해봅니다 ㅎㅎ ㅎ ㅎ
애플밤
조회 199 댓글 1
인기
2025.12.05
정말 또 달리고 싶은 하루!!!!!
말해 뭐합니까~~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게 아닌가 싶네요!!!!!!김실장님 최고~~~~~
이박사
조회 205 댓글 1
인기
2025.11.03
역시 달리는맛은 다낭에서~~
촉촉하게 비도 오고내맘도 촉촉해지고
최고관리자
조회 176
인기
2025.11.03
오늘도 달려요
오늘도 또 달려요~~
최고관리자
조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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